8년 전에 IBM을 다니던 시절에 회사에서 받았던 공지 메일의 내용인데, 지금도 별반 다를 게 없구나 싶어 옮겨 봅니다. 노트북의 47%가 택시에서 분실됩니다. 버스나 지하철은 특성 상 모두 합쳐야 14%라고 합니다.
Author: Choonholic
아래 글은 IBM에 재직 중이던 2014년 2월 25일 밤에 서식 중이던 모바일 커뮤니티에 썼던 글입니다. 예전 자료를 찾다가 발견했는데,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아서 옮겨 봅니다. 음. 그냥 이런저런
作詞: BOUNCEBACK作曲: 大谷靖夫歌: 玉置成実発売日: 2003年7月24日翻訳: Choonholic翻訳日: 2022年5月19日 たどりつく場所ばしょさえも わからない마지막에 다다를 장소조차도 알 수 없이届とどくと信しんじて 今いま 想おもいを走はしらせるよ닿을 거라고 믿고서 지금 마음을 달려나가자 カタチ変かえてゆく 心こころもこの街まちも모습이 바뀌어 가네 마음도 이 거리도だけど消きえない 願ねがいがある하지만 사라지지
作詞: 西尾佐栄子作曲: あおい吉勇歌: 玉置成実発売日: 2003年4月23日翻訳: Choonholic翻訳日: 2022年5月19日 言葉ことばみつけられず 思おもわず触ふれた肩先かたさき할 말을 찾지 못한 채 무심코 기댄 어깨君きみはなんにも言いわずに 冷つめたくふりほどく당신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차갑게 뿌리치네ほんの繊細せんさいな誤解ごかいから 幼おさない愛あいは崩くずれてく정말 사소한 오해에서 어린 사랑은 무너져가네そんな悲かなしい顔かおは見みたくない그런 슬픈
作詞: SIAM SHADE作曲: SIAM SHADE歌: SIAM SHADE発売日: 2002年3月6日翻訳: Choonholic翻訳日: 2022年5月13日 壊こわれるほど愛あいしても ⅓さんぶんのいちも伝つたわらない부서질 정도로 사랑해도 ⅓도 전해지지 않아純情じゅんじょうな感情かんじょうは空から回まわり I love you さえ言いえないでいる My heart순수한 감정은 겉돌고 I love you 조차 말
作詞: つんく作曲: つんく歌: モーニング娘。発売日: 2007年7月25日翻訳: Choonholic翻訳日: 2022年5月13日 夕陽ゆうひに黄昏たそがれ 孤独こどくに似に合あうわ석양에 황혼 고독에 어울려あなたの口癖くちぐせ まだ耳みみに残のこる당신의 입버릇 아직 귓가에 남아 있어涙なみだは見みせない 誰だれにも見みせない눈물은 보이지 않아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아強つよがりばかりの私わたし강한 척할 뿐인 나 許ゆるしてやるなんて용서해 주는 일
사실 고음질 음악 감상 영역에서 필수인 고음질 음원이라는 개념도 아날로그 음원에서 디지털 음원으로 넘어오면서부터 시작된 것이기 때문에 그 역사가 매우 짧다. 애초에 CD가 처음 등장한 것이 1982년이고, MP3는 그 보다도
얼마 전에 Sony의 TA-ZH1ES를 일본에서 직수입해 왔다. 사실 일본 내수용은 사용 전압이 다르기에 별도의 강압기를 사용해야 하고 사후 보증 문제도 있기 때문에 국내 출시 정품을 사고 싶었지만, 국내에는 아예 재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