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에서는 전자블록 FX-마이컴 R-165의 영국 수출판인 FX-COMPUTER의 구성과 일본 내수판과의 차이를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동일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지역과 시대 환경에 따라 사용자들이 바라보는 관점과 정체성이 전자블록 그리고 마이크로컴퓨터(Microcomputer)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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学研電子ブロック
전자블록 프로젝트 컴파일러와 빌더를 만들기 위해 전자블록에 대한 글이나 영상을 끊임없이 찾아 보고 있습니다만, 이런 자료들을 보다 보면 의외로 블록 자체를 지칭하는 데 이름 또는 ID 형식을 어떻게 붙여야 할지
여러 전자블록 제품의 회로집을 보다 보면 가끔 제목과 부제가 뒤집혀 인쇄되어 있거나 부품의 필름이 뒤집혀 인쇄되어 있는 등, 60~70년대의 인쇄 방식을 보여 주는 오류들이 발견되곤 합니다. 이러한 오류들 중에는 ST-125와
최근 개발과 실제 사용을 반복하며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는 전자블록 컴파일러와 빌더를 이용해 제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전자블록 제품의 레이아웃 라이브러리(Layout Library)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자블록 EX-150 신장판(電子ブロックEX-150新装版)과 복각신장판(復刻新装版)의 라이브러리를 작성하던
이 글은 어른의 과학에 실린 특집기사인 ‘전자블록 mini로 놀았습니다 – 폭신반짝 핑크 래빗 (電子ブロックminiで遊びました – ふわぴかのピンクラビット)’을 번역한 것입니다. 전자블록 mini를 파티 같은 곳에 들고 갈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액세서리로 변신시켜
전자블록 (電子ブロック)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거나 이해하려고 하다 보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회로집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럴 때 도움이 될 만한 전자블록 관련 서적 및 잡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 글은 전자블록기기제조주식회사의 대표이사인 오시카 마사시 (大鹿正志) 씨가 어른의과학 매거진 (大人の科学マガジン) Vol.24에 기고한 ‘FX-마이컴 개발 비화 (FX-マイコン開発秘話)’ 라는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전자블록 FX 시리즈가 어떤 시대의 흐름을 타고 태어났는지 엿볼
전자블록으로 회로를 만들 때 라디오 회로와 더불어 가장 많이 만들게 되는 회로가 바로 발진 회로입니다. 이 발진 회로를 이용하면 아기새가 우는 것처럼 ‘삐요삐요’ 소리를 낼 수 있는데, NT-55 매뉴얼의 회로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