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에서는 전자블록 FX-마이컴 R-165의 영국 수출판인 FX-COMPUTER의 구성과 일본 내수판과의 차이를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동일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지역과 시대 환경에 따라 사용자들이 바라보는 관점과 정체성이 전자블록 그리고 마이크로컴퓨터(Microcomputer)라는
Category: Toys
Toys, Figures and Plastic Models
여러 전자블록 제품의 회로집을 보다 보면 가끔 제목과 부제가 뒤집혀 인쇄되어 있거나 부품의 필름이 뒤집혀 인쇄되어 있는 등, 60~70년대의 인쇄 방식을 보여 주는 오류들이 발견되곤 합니다. 이러한 오류들 중에는 ST-155
최근 개발과 실제 사용을 반복하며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는 전자블록 컴파일러와 빌더를 이용해 제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전자블록 제품의 레이아웃 라이브러리(Layout Library)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자블록 EX-150 신장판(電子ブロックEX-150新装版)과 복각신장판(復刻新装版)의 라이브러리를 작성하던
전자블록으로 회로를 만들 때 라디오 회로와 더불어 가장 많이 만들게 되는 회로가 바로 발진 회로입니다. 이 발진 회로를 이용하면 아기새가 우는 것처럼 ‘삐요삐요’ 소리를 낼 수 있는데, NT-55 매뉴얼의 회로에도
이 글에서는 이전 글에 이어 1990년 이후 전개된 전자블록의 역사 흐름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글의 내용 특성 상 평어체로 작성되어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전자블록이 시장에서 사라진 이후에도 갓켄에는 남은 재고와
이 글과 디음 글에서는 전자블록의 역사 흐름을 1990년 이전 그리고 1990년 이후로 나누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글의 내용 특성 상 평어체로 작성되어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전자블록(電子ブロック)은 트랜지스터, 저항, 콘덴서와 같은
얼마 전 전자블록 관련 자료를 검색하던 중에 전자블록 FX-마이컴 R-165가 FX-COMPUTER라는 이름으로 영국에 수출되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는 것과 동시에 영국에서 매우 깨끗한 상태의 제품을 115파운드라는
전자블록은 주어진 블록의 종류와 개수 제한 안에서 가능한 한 많은 회로를 구성할 수 있도록 매뉴얼 형태로 회로집을 제공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 구성해 볼 수 있는 회로가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