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매우 훌륭한 개발자께서 시중에 번역되어 나오는 번역서의 품질이 너무나 마음에 안 드셨던 나머지, 직접 출판사와 의견을 교환한 끝에 샘플 번역을 해서 출판사에 전달했다가 출판사에서 거절하는 일이 발생한 모양이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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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Thoughts
교보문고에서 비정기적으로 간행하고 있는 IT 종사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은 책인 readITzine #8 에 실린 ‘개발자의 가방 속 (What’s in my bag?)’이라는 주제로 쓴 원고를 옮겨 보았습니다. 개발자이자 사진 작가의 가방
핑계처럼 들리실지도 모르겠지만, 최근 1년 동안은 제 자신을 위한 개발보다 다른 사람들을 위한 번역과 집필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 《디자인 패턴의 아름다움》과 《컴퓨터 밑바닥의 비밀》이라는 두 권의 중국어
이번 주에는 공교롭게도 나와 관련이 있는 회사 두 곳에서 큰 일이 있었고,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다쳤다. 일단 무엇보다도 모두들 잘 추스리기를 이 자리를 빌어 희망하고 또 희망하고 바라본다.
오랜만에 모두까기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아래 화면은 Kakaotalk의 Kakao Lab에 최근에 추가된 Talk Voice 기능이 활성화된 화면입니다.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자동으로 활성화되는 것 같더라구요. 여러분은 제일 마지막 문장이 보이시나요? 어떻게 UI를
2008년에 전세계적으로 제한 없이 접근 가능한 앱 스토어와 플레이 스토어가 경쟁적으로 오픈한 이래, 진정으로 특정 국가나 로컬에서만 사용되는 것을 목적으로 개발 및 관리되는 솔루션의 수는 점점 줄어들어 이제는 극히 소수에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요즘 친구들이 보면 ‘왜 저런 쓸데없는 짓을 할까’라고 말할 것이 뻔한 일을 하며 주말 새벽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NAS에 저장되어 있는 96KHz 24비트 FLAC 음악 데이터를 꺼내
사실 Kakao의 제품은 그다지 신뢰하지 않는 편이라 Kakaotalk도 업무 상 어쩔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하고 있다. 개인적인 연락처는 전부 LINE에만 연동되어 있다는 뜻이다. 아래 화면은 며칠 전에 카카오톡을 사용하다 나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