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전자블록 제품의 회로집을 보다 보면 가끔 제목과 부제가 뒤집혀 인쇄되어 있거나 부품의 필름이 뒤집혀 인쇄되어 있는 등, 60~70년대의 인쇄 방식을 보여 주는 오류들이 발견되곤 합니다. 이러한 오류들 중에는 ST-125와
최근 개발과 실제 사용을 반복하며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는 전자블록 컴파일러와 빌더를 이용해 제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전자블록 제품의 레이아웃 라이브러리(Layout Library)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자블록 EX-150 신장판(電子ブロックEX-150新装版)과 복각신장판(復刻新装版)의 라이브러리를 작성하던
이 글은 어른의 과학에 실린 특집기사인 ‘전자블록 mini로 놀았습니다 – 폭신반짝 핑크 래빗 (電子ブロックminiで遊びました – ふわぴかのピンクラビット)’을 번역한 것입니다. 전자블록 mini를 파티 같은 곳에 들고 갈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액세서리로 변신시켜
전자블록 (電子ブロック)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거나 이해하려고 하다 보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회로집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럴 때 도움이 될 만한 전자블록 관련 서적 및 잡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 글은 전자블록기기제조주식회사의 대표이사인 오시카 마사시 (大鹿正志) 씨가 어른의과학 매거진 (大人の科学マガジン) Vol.24에 기고한 ‘FX-마이컴 개발 비화 (FX-マイコン開発秘話)’ 라는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전자블록 FX 시리즈가 어떤 시대의 흐름을 타고 태어났는지 엿볼
전자블록으로 회로를 만들 때 라디오 회로와 더불어 가장 많이 만들게 되는 회로가 바로 발진 회로입니다. 이 발진 회로를 이용하면 아기새가 우는 것처럼 ‘삐요삐요’ 소리를 낼 수 있는데, NT-55 매뉴얼의 회로에도
이 글에서는 이전 글에 이어 1990년 이후 전개된 전자블록의 역사 흐름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글의 내용 특성 상 평어체로 작성되어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전자블록이 시장에서 사라진 이후에도 갓켄에는 남은 재고와
이 글과 다음 글에서는 전자블록의 역사 흐름을 1990년 이전 그리고 1990년 이후로 나누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글의 내용 특성 상 평어체로 작성되어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전자블록(電子ブロック)은 트랜지스터, 저항, 콘덴서와 같은
얼마 전 전자블록 관련 자료를 검색하던 중에 전자블록 FX-마이컴 R-165가 FX-COMPUTER라는 이름으로 영국에 수출되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는 것과 동시에 영국에서 매우 깨끗한 상태의 제품을 115파운드라는
일반적으로 Chzzk Downloader Suite에 새 기능이 나오더라도 대부분은 버그 수정이나 치지직의 내부 변경에 대응하는 기능이다 보니 별도로 말씀드리는 경우가 잘 없습니다만, 이번 기능은 알아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살짝 말씀드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