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쯤 전에 거치형 디지털 앰프인 Sony TA-ZH1ES를 구입해서 잘 사용하고 있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사실 그 몇 달 전에 Sony PHA-3도 일본에서 중고로 들여와서 잘 쓰고 있었습니다. PHA-3는 주로 외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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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요즘 친구들이 보면 ‘왜 저런 쓸데없는 짓을 할까’라고 말할 것이 뻔한 일을 하며 주말 새벽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NAS에 저장되어 있는 96KHz 24비트 FLAC 음악 데이터를 꺼내
이번 포스팅은 40대 이상이어야 경험해 본 것에 대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바로 지금은 아예 그 시장이 존재하지 않는 휴대용 CD 플레이어에 대한 이야기이다. 커다랗고 폭신한 밸런스드 헤드폰을
사실 고음질 음악 감상 영역에서 필수인 고음질 음원이라는 개념도 아날로그 음원에서 디지털 음원으로 넘어오면서부터 시작된 것이기 때문에 그 역사가 매우 짧다. 애초에 CD가 처음 등장한 것이 1982년이고, MP3는 그 보다도
얼마 전에 Sony의 TA-ZH1ES를 일본에서 직수입해 왔다. 사실 일본 내수용은 사용 전압이 다르기에 별도의 강압기를 사용해야 하고 사후 보증 문제도 있기 때문에 국내 출시 정품을 사고 싶었지만, 국내에는 아예 재고가
지난 2021년 11월 11일에 SEL70200GM2가 출시되었다. 물론 예약 판매는 그 보다 2주 전인 10월 28일에 이루어졌고, 예상을 한치도 벗어나지 않고 순삭되었다. 미리 준비를 했다면 도전이라도 해봤을 테지만, 당일 오전에 날아온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제빙기 또는 아이스 메이커라는 제품을 사서 사용하는 것이 얼음을 구매해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보다 훨씬 비용이 많이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캠핑이 유행하면서부터 가정이나 캠핑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