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詞: hyde
作曲: tetsu
歌: L’Arc~en~Ciel
発売日: 2004年3月31日
翻訳: Choonholic
翻訳日: 2022年7月2日

READY STEADY CAN’T HOLD ME BACK
READY STEADY GIVE ME GOOD LUCK
READY STEADY NEVER LOOK BACK
LET’S GET STARTED READY STEADY GO

吹ふき飛とんでゆく風景ふうけい 転ころがるように前まえへ
바람에 날려가는 풍경이 구르듯이 앞으로 가고
苦くるし紛まぎれでも 標的ひょうてきはもう見逃みのがさない
너무 괴롭지만 표적은 이제 놓칠 수 없어

あてにならない地図ちず 焼やいてしまえば良いいさ
틀려먹은 지도는 태워버리면 그만이야
埋うずもれた真実しんじつ この掌てのひらでつかみ取とろう
묻혀진 진실은 이 손으로 움켜쥐겠어

夢中むちゅうで(早はやく)駆かけ抜ぬけて来きた
정신없이 (빠르게) 뛰쳐나왔어
うるさいくらいに張はり裂さけそうな鼓動こどうの高鳴たかなり
시끄러울 정도로 터질 것 같은 고동의 외침
響ひびいて(呼よんで)いる君きみの声こえ
울리고 (부르고) 있는 너의 목소리
ここで立たち止どまるような時間じかんは無ないさ READY STEADY GO
여기에서 멈춰 서 있을 시간은 없어 READY STEADY GO

数かぞえきれない傷きず 抱かかえ込こんでいても
그 수를 셀 수 없을 상처를 안고 있어도
ちょっとやそっとじゃ 魂たましいまでは奪うばわせない
왠만해서는 영혼까지는 뺏기게 놔두지 않아

あの丘おかの向むこうで 君きみに出逢であえたなら
저 언덕 너머에서 너를 만났더라면
何なにから話はなそう そんな事ことばかり思おもうよ
무엇부터 이야기할까 그런 것들만 생각해

夢中むちゅうで(早はやく)駆かけ抜ぬけて来きた
정신없이 (빠르게) 뛰쳐나왔어
うるさいくらいに張はり裂さけそうな鼓動こどうの高鳴たかなり
시끄러울 정도로 터질 것 같은 고동의 외침
響ひびいて(呼よんで)いる君きみの声こえ
울리고 (부르고) 있는 너의 목소리
ここで立たち止どまるような時間じかんは無ないさ READY STEADY GO
여기에서 멈춰 서 있을 시간은 없어 READY STEADY GO

READY STEADY CAN’T HOLD ME BACK
READY STEADY GIVE ME GOOD LUCK
READY STEADY NEVER LOOK BACK
LET’S GET STARTED READY STEADY GO

心こころは(走はしる)あの空そらの下した
마음은 (달리고) 저 하늘 아래로
空回からまわりする気持きもちが叫さけび出だすのを止とめられない
겉돌고 있는 기분이 외치는 것을 멈출 수 없어
君きみまで(届とどけ)きっと後あと少すこし
너에게 (닿기를) 반드시 조만간 곧
熱あつく日差ひざしが照てらすこの道みちの向むこう READY STEADY GO
뜨거운 햇살이 비추는 이 길의 저 편 READY STEADY GO

PLEASE TRUST ME

Related Posts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