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詞: BOUNCEBACK
作曲: 大谷靖夫
歌: 玉置成実
発売日: 2003年7月24日
翻訳: Choonholic
翻訳日: 2022年5月19日

たどりつく場所ばしょさえも わからない
마지막에 다다를 장소조차도 알 수 없이
届とどくと信しんじて 今いま 想おもいを走はしらせるよ
닿을 거라고 믿고서 지금 마음을 달려나가자

カタチ変かえてゆく 心こころもこの街まちも
모습이 바뀌어 가네 마음도 이 거리도
だけど消きえない 願ねがいがある
하지만 사라지지 않는 소원이 있어

違ちがう夢ゆめをみて 同おなじ空そらながめた
다른 꿈을 꾸며 같은 하늘을 바라 보았던
あの日ひ誓ちかった “負まけないこと”
그 날 맹세했던 “지지 않을 거야”

ずっと 2人ふたり この手てつなげずに
계속 둘이서 이 손을 잡지 않고서
生うまれてきた意味いみを 探さがしてた
태어난 의미를 찾고 있었어

たどりつく場所ばしょさえも わからない
마지막에 다다를 장소조차도 알 수 없이
届とどくと信しんじて 今いま 想おもいを走はしらせるよ
닿을 거라고 믿고서 지금 마음을 달려나가자

過あやまちも 切せつなさも 越こえるとき
실수도 안타까움도 넘어설 때
願ねがいがヒカリ抱だきしめる 未来みらいを呼よび覚さまして
소원이 빛을 끌어안아 미래를 불러 깨우면서

風かぜに流ながれてく あの雲くもの孤独こどくを
바람에 흘러가는 저 구름의 고독을
君きみもどこかで 感かんじてるの?
너도 어딘가에서 느끼고 있어?

夢ゆめを守まもるため 互たがいを傷きずつけ
꿈을 지키기 위해 서로를 상처 입히며
背中せなか合あわせに 歩あるいてきた
등을 맞대고서 걸어왔어

きっと いつか 解わかりあえるだろう
반드시 언젠가 이해하겠지
同おなじ気持きもちでいる 信しんじたい
같은 기분으로 있을 거라 믿고 싶어

迷まようこと恐おそれずに 羽はばたける
망설이던 것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날개를 펴
鼓動こどうが波なみ打うつ まだ 夢ゆめをあきらめないで
고동이 물결치니 아직 꿈을 포기하지 마

暗闇くらやみも 孤独こどくにも 立たち向むかう
어둠에도 고독에도 일어나 맞서
君きみと出会であえた悦よろこびを 必かならず伝つたえにいこう
너와 만났던 기쁨을 반드시 전하러 가자

たどりつく場所ばしょさえも わからない
마지막에 다다를 장소조차도 알 수 없이
届とどくと信しんじて 今いま 想おもいを走はしらせるよ
닿을 거라고 믿고서 지금 마음을 달려나가자

過あやまちも 切せつなさも 離はなれても
실수도 안타까움도 해어지더라도
あの日ひと同おなじ この空そらは… 君きみへと続つづいている
그 날과 같이 이 하늘은… 너와 이어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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